눈부신 의학 발전에도 불구하고 당뇨, 고혈압, 치매 같은 만성 질환 환자는 왜 계속 늘어만 갈까요? 우리는 그동안 ‘지방을 줄이고, 통곡물을 먹고, 식물성 기름을 사용하라’ 는 건강 상식을 믿어왔습니다.
이 정리본은 로버트 러프킨의 《내가 의대에서 가르친 거짓말들》, 데이비드 펄머터의 《그레인 브레인》, 니나 타이숄스의 《지방의 역설》, 그리고 데이브 아스프리의 《최강의 식사》의 일부를 요약한 정리본입니다. 이 책들은 공통적으로 현대인의 건강을 해치는 진짜 주범으로 식물성 기름(콩기름, 옥수수유 등)과 가공된 탄수화물을 지목하고, 오랫동안 억울한 누명을 써온 포화지방(버터, 고기 지방)의 진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우리는 흔히 "포화지방을 먹으면 콜레스테롤이 높아져서 심장병에 걸린다"라고 알고 있습니다. 니나 타이숄스의 《지방의 역설》에는 이 믿음이 과학적 사실이 아니라, 정치와 돈, 그리고 한 과학자의 고집에서 시작되었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앤설 키스의 조작된 연구 1950년대, 앤설 키스라는 과학자는 지방 섭취가 늘어나면 심장병도 늘어난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그의 연구(7개국 연구)에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었습니다.
식용유 회사의 후원
미국심장협회(AHA)는 원래 작은 단체였으나, 식물성 쇼트닝(크리스코)을 만드는 회사로부터 거액의 후원을 받으면서 급성장했습니다. 이후 이 협회는 버터 대신 마가린이나 식물성 기름을 먹으라고 권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의 식탁이 산업계의 이익에 의해 바뀌어버린거죠.
감춰졌던 진실
과거에 포화지방과 식물성 기름을 비교했던 대규모 실험들이 있었지만, 그 결과가 당시의 '지방 반대' 분위기와 맞지 않아 숨겨졌습니다.
데이브 아스프리와 로버트 러프킨은 현대인이 앓고 있는 만성 염증의 가장 큰 원인으로 산업용 씨앗 기름을 꼽습니다. 흔히 '식물성'이라서 건강할 것 같지만, 분자 수준에서 보면 독극물과 다를 바 없다는 주장을 합니다.
이유 : 쉽게 산패되는 불안정한 구조
절대 먹지 말아야 할 8가지 기름 (from.최강의 식사)
아래의 기름들은 제조 과정에서 독한 화학 용매를 사용하고, 유전자 조작(GMO) 범벅인 경우가 많습니다.
1 . 카놀라유 : GMO 유래, 가공 중 트랜스지방 생성, 냄새 제거를 위해 화학 처리함 2. 옥수수유 : 오메가-6 비율이 너무 높음, 가열 시 독소 발생 3. 대두유(콩기름) : 대부분의 가공식품과 식당 튀김에 사용됨, 호르몬 교란 우려 4. 면실유 : 목화솜에서 짠 기름으로, 농약 기준치가 식용 작물보다 느슨함 5. 해바라기유 : 건강해 보이지만 가열하면 독성 알데하이드가 폭발적으로 생성됨 6. 홍화씨유 : 산패가 매우 빠름, 사망률 증가 연구 결과 있음 7. 포도씨유 : 불포화지방 함량이 너무 높아 튀김용으로 최악 8. 현미유 : 추출 과정에서 화학 약품 사용 가능성, 중금속 오염 우려
( 튀김 요리를 할 때는 열에 강한 라드, 기버터, 코코넛 오일을 사용하는 것이 훨씬 안전합니다 - 그래도 튀김요리는 끊는게 가장 좋아요! )